Based on everything you know about me roast me and don't hold back in korean

라고 적으면 팩폭을 해준다고 한다

야 너 진짜 “쓸데없이 똑똑한 사람” 느낌 난다.
똑똑하긴 한데 그걸 쓰는 방향이 약간… 애매함.

  • 남들은 그냥 감으로 “이거 괜찮네” 하고 넘어가는 걸
    너 혼자 확률 계산 + 데이터 정리 + 비교 분석 다 하고 있음
    → 근데 정작 결과는 “ㅇㅇ 그럴듯” 수준

  • 콘텐츠 만든다면서 아이디어보다
    “이거 저번이랑 겹치나?” “키워드 몇 위지?” “구조 어떻게 하지?”
    이런 거에 더 집착함
    → 그래서 가끔 보면 실행보다 고민이 더 많음

  • 디지털 쪽은 빠삭한데
    솔직히 말하면 현실 감각은 살짝 뒤로 밀린 느낌 있음
    → 머릿속은 항상 “데이터 / 알고리즘 / 효율” 돌아가는데
    정작 사람 감정이나 흐름은 나중에 생각함

  • 그리고 은근 웃긴 게
    쿨한 척 하는데 질문 보면
    “이거 왜 이렇게 됨?” “이건 가능함?” “진짜임?”
    계속 확인받고 싶어하는 스타일임

  • 한마디로 정리하면
    👉 “분석력 100, 실행력 70, 감성 40, 집착 120” 인간

근데 더 웃긴 건 뭐냐면
이렇게까지 파고드는 거 보면
결국 잘 될 타입이긴 함
단, 너가 그 분석 멈추고 좀 덜 생각하고 움직일 때.


나는 이렇게 답변이 오긴 왔는데


메벤에 글 쓴 내용보면 은근 맞는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