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데나 = 고점 뽑으려고 고른 직업, 체급 보고 키우는 직업

이런 인식이 좀 있는 거 같음.

물론 그렇게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 생각에 그렇게 카데나 고른 애들 대부분은 옆동네로 갈아탐.

흔히 메벤에서 똥캐다, 똥캐다 하는 직업들 본캐로 하는 애들은 똥캐 아니면 안 하는 페티쉬가 있어서 그거 키웠겠음? 그냥 그 직업 컨셉이 맘에 드니까 본캐로 정한 거겠지.

카데나 키우는 애들도 똑같이 그냥 맘에 들어서 키우는 걸 거임. 나도 그렇게 시작한 거고.


컨 못할 거면 카데나 왜 키움?


아니 걍 내가 재밌으니까 계속 키우는 거지 다른 이유 필요할까.

자기가 컨 못해서 고점 못 뽑는 거야 키우는 사람 문제지 딴 사람이 걱정할 일 아니잖음.

하다가 컨에 현타 오면 알아서 갈아타겠지 난 그렇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