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2주정도 됐는데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서 내가 찾아가보고 집주인한테도 말 했는데
집주인은 전에 살던사람은 그런말 한적 없다고 내가 예민한거마냥 말하고
층간소음은 폰 카메라로도 녹음이 될 정도로 커서
자다가 소음때문에 며칠째 깨고있고
제일 짜증나는건 소음이 발소리 의자 끄는소리라 충분히 조심하면 안나는 소음들인데
집주인은 위에 말한 이유말하면서
윗집은 갑자기 그런소리 들으면 잘 살다가 뭔 봉변이겠냐고 윗집이랑 말을 안해준다
그래서 포기하고 재획하려고 메이플 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