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95에서 70키로대 까지 뺐는데
빼다보니 계속 욕심이 생기는게
이젠 옷 들추면 보이는 아랫배랑 옆구리 살 흉하게 남은것도 털어내고 싶어지더라

그래서 65kg까지는 찍고 키빼몸 110도 만들어보고 싶은데
반년 가까이 70-73에서만 왔다갔다 해서
다시 출근 전에 유산소 조지기 시작했다

요즘 출근 전 러닝머신 최대경사로 40분 돌리고
퇴근후 웨이트 끝나고 또 40분 돌림
아지매들이 러닝머신 전세내는 날은 30분 동네 조깅함

누가 이기나 해보자 이 좆같이 저주받은 몸뚱아리 씹쌔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