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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19:43
조회: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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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년 축하합니다!어린 시절에 메이플을 시작한건 아니라 긴 기간 게임의 추억은 없을지라도 아직도 처음 카벨을 잡을때가 생각나네요
15분정도 걸려서 잡고 기뻤었던 기억이 가장 인상깊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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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아내]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아내]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당.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내] 어딘지 몰라 안가는 게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