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 메이플을 시작한건 아니라 긴 기간 게임의 추억은 없을지라도 아직도 처음 카벨을 잡을때가 생각나네요
15분정도 걸려서 잡고 기뻤었던 기억이 가장 인상깊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