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주로 치면 일해회 4계열사 황제원을 이도규가 잡아가고
'최동수(강대헌)'가 인수하는 느낌인데
강대헌 너도 책임 지고 나가라 강씨 둘 다 보기 싫다
차라리 최원준 라이브본부장(털보 모라스 그형님)이 맡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