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름 애정갖고 보던건데 2부 들어와서 조트고트 와리가리 치다가
레제극장판 이후로 작화도 조금 힘주고 그리나 싶었는데
단편의 악마 아니랄까 최악의 최악의 엔딩을 골라내는구나
레제는 꿈이였냐고 마지막화 직전까지도 표지팔이 했잖아..
중간중간 뿌린 떡밥들도 아예 폐기된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