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회사는 50대50 2인 경영 중소임

직원은 30명가량 삼성 2차 협력업체임

주로 삼성 반도체 공장들로 출근하는데

딱 사람 갈아서 수익을 만드는 구조

지금 현장 관리자로 갈리고있는데

5년정도 현장 배우고

본인 역할 (영업 이사) 물려받으라는데

솔직히 내 나이에 5살 더 먹어도 영업은 무리일꺼같다는 생각이 계속 듦...

지금 영업중인 사람들은 결국 다 아버지 사람들이지 내 사람이 아니니

2년정도 다니고있는데 그냥 그만두고 지금이라도 뭔가 시작해볼까 하는 마음이 계속 들어...

걍 답답해서 글 써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