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헬스장에서 키도 작고 말라서 60키로도 안될거같은 40대 중후반같아 보이는 아지매 거의 매일 보는데

항상 어시스트 풀업 최고 무게 (61키로) 끼워넣고
한 5분동안 폭풍 턱걸이를 한단 말임?

그러고 내려와서 존나 치명적인 표정 짓고
손가락에 건 수건 어께에 탁 걸친채 도도하게 걸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