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에는 신뢰도 시스템이라는게 있어서 재화 판매가 소각보다 많으면 신뢰도라는게 깎여서 거래할때 수수료 등 불이익을 준다던데

저번 메이플 나우에서 주차 후 메소생산 하는 유저를 저격하려다가 피해보는 사람이 목표 타겟보다 광범위해서 미뤘다고 했잖아.

왠지 로아 신뢰도 시스템 말하는 것 같지 않음? 예를들어 경매장에서 템을 사먹는 사람들은 메소를 많이 쓰고도 소각은 아니고 거래라서 불이익을 받는 문제가 생기니까 일단 보류했고

앞으로 변명 못하도록 직작 메리트를 많이 줬다는 명분을 내세우기 위해 잠재전승권, 추옵전승권, 메소추옵, 스타포스복구, 자동강화 패치 등등을 선행으로 넣은거지.

그럴듯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