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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0:08
조회: 9,065
추천: 28
요즘도 이런 거 주나요?![]() 아침에 엄마가 미역국 끓여놨길래 어? 나 생일인거 어케 알았어? 라고 했는데 그거 모르고 끓여논 거라서 둘 다 웃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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