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이렇게 오랫동안 유지할 겜일지 몰랐네요

친구놈이  정장 비슷한 코스튬을 질렀는데 너무 이뻐보여서

부러웠는데 그건 나중에는 처다도 안보는템이 되었었죠

지금은 현질에 대해 정벽이 많이 낮아져서 살수있지만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