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크루세이더의 콤보어택에 마음을 뺏겨 지금까지 히어로를 하고있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건 대난투 때 쯤이던가?

두손검 주문서로 제작하고.. 

그시절엔 잠재에 실패하면 파괴가..

 

껴보지도 못하고 날랐죠.. 

끔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