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배 대장장이가 유행하는거에 대해서 운영진이 충분이 개입할 명분은 있음.

'신용'거래라는 면에서 사기의 위험에 노출된다는점.

물론 유명인이나 전문장사꾼의경우 사기칠 위험이 적긴한데

'번개의신' 사례가 분명 있다는점에서 마냥 두고보고만 있지는 않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