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억에 남는 건 메이플을 처음 접했던 2011년 레전드 패치 때인 것 같네요

그땐 어려서 지금처럼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 한 것은 아니었지만 자잘한 퀘스트 클리어 하고 잡몹 때려 잡고 하는 게 그렇게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데슬도 그때부터 본캐로 했는데 예나 지금이나 멋진 건 여전한 것 같습니다
입지는 좀 다른 것 같긴 한데... 올 여름에 입지도 그 시절 그 때로 돌아갈 예정이라 큰 문제는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