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역할군이 탱 딜 힐러로 구분된 게임이 아닌데

굳이 구분하자면 딜러/보조 이렇게 나눠진 게임에

밸패 땐 지표가 튀어서 보조가 퓨딜 따는 기형적인 게임임
(보조는 비숍만을 지칭하는 말이 아님)

결국 시너지는 나중엔 최종뎀 1퍼 올리는데 수백억 들어가는
초고스펙에서는 특혜로 솔플은 족쇄로 작용하는데

굳이 시너지를 남겨서 불화를 일으키는게 꼭 필요한 시스템인가 싶음.

'사다리 걷어차기 아니냐 씨발럼아 어차피 유챔인데 너도나도 비숍 팔라딘 베마 키워서 꿀 빨지 옆집도 서폿 하나는 키워서 돌려 쓴다는데' <-- 나올만한 말인데 그게 소수 직업에 몰려있는게 아쉽다는 말임.

그럴거면 시너지를 다 뿌려서 전체적인 파티구성을 다체롭게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