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땐 한없이 이뻐보이다가

어느 기점으로 너무 과해보이기 시작하면서
이런걸 왜 끼나 싶고

또 시간 지나면 다시 이뻐보여서 낌 


질리는건 창고 던져두고 안 쓰는 편인데
깨비깨비만큼은 뽕차고 빠지고 사이클이 ㄹㅇ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