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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2:16
조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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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때 사기 당했던 거 생각나네 ㅋㅋㅋ진짜 지금 생각해도 개빡치는데, 그때 라테일이라는 rpg게임 할 때였음. 초딩이라 뭐 정보가 있나 커뮤를 하나...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인데 그냥 쎈 무기 하나 갖고 싶어서 고확만 맨날 보고 있었음. 그러다 어떤 놈이 무기 판다길래 귓했는데 문상 5천 원 달라는 거야. 초딩한테 5천 원이면 진짜 전 재산인데, 바로 편의점 튀어가서 문상 사 왔지. 근데 거래하자니까 번호부터 먼저 달래서 줬거든? 근데 이 ㅅㄲ가 번호 받자마자 5천 원 더 안 가져오면 템 안 준다는 거임 ㅋㅋㅋ 아니 무기는 받아야 하니까 진짜 울며 겨자 먹기로 저금통 털어서 5천 원 더 사다 줬는데, 이번엔 1만 원 더 가져오라고 대놓고 비웃으면서 사람 가지고 놀더라... ㅅㅂ 그때 머리 띵하면서 아 이게 사기구나 싶어서 바로 겜 삭제하고 접었음. 그래도 그때 만 원 뜯기고 정신 차린 덕분에 성인 된 지금까지는 절대 안 당함 ㅋㅋㅋ 진짜 비싼 예방 주사 맞았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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