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복귀하고 잘 모를땐 그냥 '딴데서 챙기면 되지 뭐' 이 마인드였는데
지나면 지날수록 ㅈㄴ 부러움

ㅅㅂ 기댓값이 ㅈㄴ 높은데 그 기댓값으로도 뜬다는 보장은 없으니까
메소로 시도도 ㅈㄴ 두렵고
이벤트 화에큐나 올인하고 있는데 뜰거같지도 않고

딸깍으로 뜬사람들이 ㄹㅇ 진심으로 점점 더 부러움

돌리다가 에마삼 뜨면 ㅈㄴ 눈물나면서 억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