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구라는 아니구요.

실제로 그친구가 몰래몰래 살짝 현질을 했는데 제가 모르는걸수도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근데전 진짜 안쓴거 같아보임 아니면 ㅈㅅㅋㅋ

반나절이상 진행된 떡밥이라 왜곡이 좀 많이됐고 뒤엔 감정싸움만 하느라 별로 읽는 재미는 없으셨을텐데

정확히 짚고 넘어가자면

일단 현재스펙 노흉솔플 아닙니다 노흉 익스2인 입니다.

어제낮 메벤보던 와중에 결정너프 떡밥 > 저스펙 본캐인 유저는 어카냐 라는 떡밥을보니

작년에 유입한 여러 친구들이 생각낫는데 그와중에 제일 현질을 안한 한명을 짚어서 그친구의 성장곡선을 의식의 흐름대로 쓴글이 첫 블라먹은 글이구요 아마 제 작성글 검색하면 나올거에요

당연히 의식의 흐름대로 대충 쓴글+댓글이라 논리에 구멍이 많아보이실텐데

그 성장곡선을 최대한 기억을 끄집어내서 정확하게 적어보자면

저와 여러명의 메이플 코칭 + 초기자본 50언더로 쌀드메를 맞추고 각종패스와 픽던은 현금으로 사먹눈 챌2렌이 출발했는데요

초기 3개월간은 보스깎기+사냥을 엄청 열심했습니다 메일메재는 아니여도 거의 그에준하는? 그후에는 일퀘 + 주보 + 이벤딸깍 + 가끔아주조금사냥 정도 대충 뭉뚱그려서 '설렁'이라고 했습니다.

이친구가 로아 선발대라 그런지 보스깎는걸 좋아해서 + 렌이 메보스 처음하는 사람들한테 적응하기 매우좋아서

1주차 하스데

2주차 검밑솔

해방후 노세이칼 > 대적자 출시후 이적자까지 그후 정확히 언젠진 모르겠는데 데브가 꽤유의미한 물욕일때부터 하세솔플을 했구요 딱 하세솔플(28분컷)이 가능한 순간 부터 조각을제외한 성비가 안나오는 첼섭 스펙업은 멈추라고 지시한다음 모든 재화를 모았고

그 모은 재화를 미리 본섭에 송금해놓고 챌섭 마감 몇주전부터 미리 가서 낄템을 사놓거나 만들어놓으라고 했었습니다.

모은 돈으로 본섭상륙하자마자 아버보다 좋은 템셋은 별로 어렵지 않게 모두 장착을 했고요 바로는 아니지만 아마 스펙업 속도가 느리게 진행된후로 시간이 꽤지나고 나서

노칼 노적 익스우2인(둘이서27분~28분씩패는몸비트는2인) 그밑솔 + 익검4인(이건내가버스태워줌) 루틴이 완성됐던걸로 압니다. 그후 돈이 모일때마다 이벤링을 18거공으로 바꾼다던지 하는 모두가아는 정석루트대로 스펙업을 했구요

챌섭 하드검마는 6월 5인 7월 2인 8월부터 솔격했습니다 아마도

그후 피방이 혜자이벤일때는 항상 피방의 모든 재화를 타갔구요

챌3땐 또와서 키네시스로 마스터달정도로 열심히했구요

그와중에 옛날에 제가 부캐로 노흉솔을 96퍼로 해낸걸보고 나도 챌섭키네해방하고 유챔ss채우고 + 새로운 공용코어 받고 90퍼대가면 가능할까? 해서 그냥 ㅇㅇ 잘깎으면 가능 까지 원래 블라먹은글에 남겼습니다.

이런모든걸 옆에서 지켜보니 작년 여름 유입중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면 이정도가 대충 일반적이지 않을까 ? 라는 생각이었는데

거기에 이친구의 물욕드랍운이 엄청 좋은 편은 아니었기도 했었고

근데 반응들 보니 아닌거 같네요 쩝

오히려 제가 편협한 터널시야에 갇혀있던거죠 아쉽습니다.

거의 반실신상태라 글이 두서없긴하겠지만 그낭 일단 작성완료는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별개로 피통조정후 휼성96퍼 솔플 실력 궁금하시면 쪽지보내주시구요 디코라이브 켜드리겠습니다.

무료봉사는 싫으니 소정의 엄이나 메소를 받고 쳐드립니다.  눈썩실력이면 닉박제+환불요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