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목에 베이커리 두개가 뙇 버티고 있음

서로 탄수화물이 버터랑 구워지는 냄새 존나 풍기는데
지나갈때마다 정신이 혼미해짐

방금도 못참고 소금빵 하나 사버렸음...
소금빵 우걱우걱 씹으면서 헬스장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