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미용사라 전해들은 팁인데
자주 다니던 잘 맞는 디자이너가 있으면
디자이너가 그 미용실 그만두고 다른데로 옮기더라도
미용실에 디자이너 연락처 물어봐서 웬만하면 쫓아다니래
특히 나처럼 자르기 힘든 머리들은 더더욱 그러래
너무 먼 거리 아니면 그냥 잘 맞는 디자이너를 내가 따라다니는게 이득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