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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22:29
조회: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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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톡에서 만난 여자한테 사기당한 썰사진이랑 실물이 전혀 다른분이 오셔서 깜짝 놀랐음.
사진에서 가운데분이 오실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옆에 있던 분이 오신거임. 친구랑 같이 찍은 사진을 보내주신건데 나는 그 친구분이 오는줄 착각했던거였음. 진짜 와...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다. 대화하다가 눈마주치면 웃어주는데 머리 하애지면서 바보가 되는 느낌... 무슨말을 해야될지 몰라서 횡성수설 뭐먹고 싶은지 혼자 사는지, 형제는 있는지, 취미는 뭔지 그런 기초적인거 대화하다가 '저에 대해 더 궁금한것은 없나요?'라고 물어보셔서 속으로 '예쁘면 됐지 더 궁금한것은 없는데...' 차마 이렇게 말할 수는 없고, 그만 영화 보러가자고 했음. 영화 보고 늦은밤 위험하니깐 집앞에 내려주고, 집에 돌아온걸로 소개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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