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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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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보면 재밌어..나는 언제 그랬었나 정신없이 살다 돌아보니 차라리 예전이 더 좋아 보여 광화문에 혼자서 영활 보러 갔던 스무 살 주변에 아무도 없는 듯했고 처음엔 왠지 무서웠던 이대 앞 빵엔 아마츄어증폭기 흐르고 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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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자
라면은 안성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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