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노란 빵모양 저금통에 동전 ㅈㄴ 가득채워 냈어야하던거.
내친구랑 최근 말하다가 화제로 나옴.
친구가 편부모가정에 지원금 받아살아서 낼 형편안되는데 그거 안채워왔다고 담임이 개지랄했었음.
친구는 시발 내가 그거(모금) 받아야될 상황인데, 크리스마스 씰사라 빵채워라하는거 개 좆같았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