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머리잘랐는데 원래자르던분이 오늘 휴무라 다른분한테 잘랐거든
예약하고 갔는데 이쁘시길래 이분으로함
인사만하고 눈감고 머리잘리는데 갑자기 꺄르르하며
스몰톡을 시전하시더라
걍 기분개좋아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