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에 도착했으나 생전 처음 보는 지하~야외~지하로 이어지는 미친 줄을 경험함

사람 진짜 많다 날씨 진짜 좋다

진님이 하사하신 오렌지주스 입장줄로 이미 지쳐있던 내게 그저 생명수

아틀란티스 존잼
줄 선 시간에 비해 너무 짧아서 아쉽 3바퀴씩 돌려줬음 좋겠다

자이로드롭 올라가면서 보는 풍경이 진짜 지림
바닥을 절대 쳐다보지말고 정면만 응시할 것

퍼레이드 보면서 건강박수도 열심히 치고

고퀄 코스프레분들도 많이 봄
영웅즈, 렌, 카오, 아델, 루시드, 진힐라, 데미안, 호영, 카링 등등

정작 메이플 테마 어트랙션은 자이로스핀 하나 탔는데
저녁 즈음에 타니까 시원하고 생각보다 재밌었음
스톤 익스프레스 못 타본게 좀 아쉽

매직 아일랜드 나오면서 본 성은 사진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멋있었고
은은하게 깔려있는 BGM이 감성을 한층 더 했음

집까지 가면 약 20,000보 예상

하얗게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