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조를 그대로 유지하는거보면
개발진 역량 문제보다는 
그냥 내부적으로 암묵적인 규칙이 된 것 같음 


정확히 말하자면 5차 처음 출시한 원기시절의 잔재라 할 수 있긴하고



근데 뭐 김창섭은 밸페에 대한 소신이나 에고가 강해서 
걍 원기랑 결이 맞아서 그런판단 했을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