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투표 미참여는 "얘네는 뭔 짓을 해도 관심이 없네? 그럼 이쪽은 맘대로 해야지"로 인식되는데
기권표는 "후보들 중 맘에 드는 사람이 없으니 우리 입맛에 맞는 공약 걸고 다시 나와"로 받아들임

그리고 최근에 게이머들이 헌법소원 21만 명 찍은 걸 계기로
젊은층도 이젠 무시 못하겠구나 하고 인식하게 됨
그 예시가 메이플 초보자 랭킹을 경력에 쓴 거고

+) 근데 난 진영 얘기 안 했는데 왜 이리 비추가 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