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망이랑 보조무기 맡겨서 570억 언저리 기대값 나왔는데 대강 10억 정도 남고 끝남. 물론 기대값보다 싸게 나와서 대장장이가 이득 본 건 맞는데 내가 해따면 심장 쫄려서 끝까지 못했을 것 같음..

역시 확정강화에서 오는 안정감이 다르긴 한 것 같아
꼴아박든 스무스하게 진행되든 맡긴 순간 내 알빠가 아니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