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래 맛보러 왔다가 접는사람들이 생기는건 필연적인거긴한데

뉴비들 입장에서 재획하는것보다는

아버미션깨면서 스펙업하고 새로운보스 트라이하는거 <<

이게 생각보다 꽤 즐거운 경험인데

아버 초기에는 쭉쭉나가다가

지금 뒤로가면서 템포조절 당해서 스펙은 어느정도 고정되고

이제 잡던보스 또 잡고 하다보니 질리는걸까.

근데 글쓰다가 느낀건데 뭐 템포가 빨르면 빠른대로 다하고 나면 할거없어서 접었겠다 싶긴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