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석펫 달라고 냅다 징징거리는 놈들은 병신이니까 대화 가치도 못느끼지만

자석펫 수호단은 이중가챠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어보여서
좀 무서움...

이중가챠에 대한 부담감이나 불합리함을 느끼기보단
이중가챠로 인해 비싼 가격에 형성돼있지만 그런 자석펫을 사는 ‘나’ 에 심취해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