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지피티로 번역 (어휘 몇개 살짝 수정)

평형(밸런스)은 손도 안 대고, 대리(버스/쩔)는 단속도 안 하고, 대회는 그냥 보여주기식이다.

이미 단속할 생각이 없다면, 공식 홈페이지에 ‘군자는 막아도 소인은 못 막는다’ 같은 뉘앙스의 문구는 쓰지 마라. 규칙을 지키는 모든 사람을 대놓고 우롱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상위 10명 중 7명이 음양사인데, 차라리 랭킹 테두리를 전부 마력 스크롤로 바꾸는 게 낫겠다. 그러면 뽑는 사람도 더 많아질 테니까.

다 잡고 나서야 겨우 5등이 됐길래 “이제 안정권이네.” 했는데, 보상 상자를 다 열기도 전에 벌써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 나온다.

최상위권은 원래 직업(순정 직업) 유저들과 60억(e) 이상의 전투력을 가진 음양사들이 40억(e)도 안 되는 음양사들과 보스 자원을 두고 경쟁한다.
반면 40억(e) 이상인 음양사들이랑은 아예 같은 파티에 낄 수도 없다.

그 아래 중상위권은 원래 직업인데 전투력이 음양사의 60% 정도밖에 안 되는 직업들도 똑같은 보스 자원을 놓고 경쟁해야 하니 플레이는 답답하고, 보스 리워드 가격도 계속 떨어진다.

이런 환경인데 무슨 **“20년 더 서비스하자”**는 소리를 하나. 이대로라면 2년만 더 가도, 오래 버텨온 유저들마저 인내심이 바닥나서 다 접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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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 = 칸나

KMS 제논-타직업 밸런스 격차는 귀여운 정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