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라면 다음 두가지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상활]
똥이 마려워 온 몸에 소름이 돋은 상태에서 웨이트 하듯이 힘을 줘야만 똥이 참아지는 상황. 하지만 지하철 막차가 1분 남아 화장실을 들렸다 가면 택시를 타야한다.

[참고]
- 택시비는 야간, 시외 할증이 붙어 30,000원 이상 지출 예정
- 지하철을 타고 가면 집까지 30분 이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