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 잠재가 이렇고 카이저라 사실상 아스트라는 얘로 확정이야
복귀한지 얼마 안되어서 지금은 아스트라 아님
돌멩이 드럽게 안 모임

솔직히 뭐 10만 여기까지는 이 잠재로도 떡을 치겠지만
더 위로 가면 에디나 윗잠이 아쉬워질 수 있잖아?

근데 그럼 아스트라 올리는 순간 잠재 돌리는 값 올라가는거 감안해서
아스트라 그 별모양 돌 다 모이기 전에 위아래 둘다 +@를 뽑아놓는게 장기적으로 나은 거임??

개소리고 잠재 돌리는 값 얼마 안 늘어나니까 당장 더 효율적인 스펙업부터 하고 나중에 먼 미래에 11만 12만 가서 돌리는게 맞는거임??

암만 생각해도 후자가 맞는데 메이플 워낙 어려운 겜이라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나 싶어서 물어봄..

혹시나 제네무기 윗잠 정보도 필요한 거라면 보공공 40 99고
대적자 큐브 쓸 곳 없어서 공공공이나 이탈 떠라~하면서 던지는 중임

카이저 보공 최적은 에공삼 둘둘 아니어도 2~3줄 인거로 알아서 어디서든 한 줄 줄이긴 해야함(물론 이거도 11만+은 가서 하는, 당장 8만 언저리인 내 수준에는 과분한거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