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3nLMycUTSqQ?si=NtQaO1hCc3sXU9wH&t=2190

7월 16일 라방 中 36분 30초~

다음 계획을 위해서 스킬을 추가하는 템포를 빠르게 가져가고 있다.
그러다보니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가 강해지는데 필요한 요소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요소들 중에서 스킬이 차지하는 영역이 다른 성장요소들과의 밸런스가 안맞게 되는 상황이 된것같다.
이번 신규스킬 코어는 제한적으로 넣어두고 후속으로 조정하는게 안전하겠다는 판단을 했다.
(중략)
다가올 9월 업데이트 시점에 스킬코어의 밸런스의 잡는것을 포함해서
직업간 밸런스 그리고 전투 자체의 매커니즘을 전반적으로 조정을 해보려고 한다.



뉴에이지쯤에 스데돌이로 돌리던거 마코만 열어줬는데 지금은 하스데돌이가 되고
챌섭 1,2,3때 키웠던 애들 템 안건들어도 보스라인 조금씩은 올라가긴함(패턴 완화+보스20분화도 크겠지만)

캐릭터가 강해지는데 필요한 요소가 내실, 템, 헥사 말고는 잘 안떠오르는데
왠지 근본적인 매커니즘을 조정한다면 아이템과 헥사 간의 배율을 좀 조정하지 않을까.
메m도 이번에 전직업 능력치, 스킬 리밸런싱 하면서 전반적으로 개별 스킬퍼뎀 감소시키고 다른요소로 현상유지.
+) 장비 마스터리 라는게 출시되면서 아이템쪽 스펙업 비중 증가 + 직작 메리트 추가

본메랑 메m 다른게임인건 아는데 라방때 했던말 생각해보면
적어도 9월에 스킬퍼뎀 깔짝으로 끝나진 않을것같고 템 스펙업에 더 메리트를 주는 방향으로 갈것같음.
절망편은 다들 알다시피 그냥 대충 신규스킬로 스킬 퍼뎀 좀 깔짝+ 밸패 특정직업 이상하게 상향&화형식 열어서 여론 분산시키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