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든 사냥이든 어디선가 벽을 만들어놓고
유저 입장에선 도전하다 스트레스 받는거 예측하고
아~ 이걸 사시면~ 깨질지도 몰라요하고 기가막히게
지름길 있다고 옆에서 살살 구슬림
그거믿고 산 패스만 이제 수십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