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요즘 생각보다 진짜 많이보이더라

심지어 내 나이대에도 있다는건 (30중후반
어떤 환경에서 자라왔는지
주변에서 얘기를 해줬겠지만 무시하고 지멋대로 사는건지 
아님 그것조차도 없어서 그런건지 

그들과는 공감대형성하기도 이해하기도 싫고 관계를 포기하게되더라
....내가 꼰대가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