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원기 = 극도로 보수적 스탠스 취함

컨텐츠 소모속도 조절의 신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애매한데 그래서 일 자체를 개좆도 안함(직원 입장에선 파라다이스)

개창섭 = 큐브 불가피하게 삭제할 수 밖에 없게 된 이후로 인력 쥐어짜내서 일 존나게 함(내부적으로는 개창섭 욕 존나 할 것)

컨텐츠는 돼원기에 비해 몇배는 성실하게 나오는데 그에 따라 컨텐츠 소모속도 존나 빨라지고 인플레 가속화됨

근데 편의성개선 원툴이고 게임의 순수재미 면에서 따지면 딱히 돼원기보다 위인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