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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03:27
조회: 414
추천: 1
지금의 김창섭 디렉터는 과보다 공이 훨씬 크다고 봄![]() ![]() 정치인이 됐든 사업가가 됐든 지인이 됐든, 신이 아닌 이상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공과 과는 있다고 생각함. 김창섭 디렉터 역시 과거 운영 과정에서 분명 아쉬웠던 부분이나 비판받을 만한 지점이 있었고, 그걸 굳이 없던 일처럼 만들 필요도 없다고 봄. 다만 지금 시점의 김창섭이라는 메이플스토리 디렉터를 평가한다면, 과보다는 공을 훨씬 높게 쳐주는 게 맞다고 생각함. 그 이유는 단순히 “요즘 게임이 재밌으니까” 정도가 아니라, 실제로 게임을 맡은 이후 보여준 방향성과 결과로 어느 정도 증명했다고 보기 때문임. 과거에 대한 아쉬움이나 당시 느꼈던 배신감 때문에 지금까지의 성과까지 전부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도 공정한 평가는 아니라고 생각함. 나 역시 지금 메이플을 즐기고 있는 유저 입장에서, 그때 실망했던 만큼 지금 잘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정해주고 싶음. 과거를 잊자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찬양하자는 것도 아님. 그냥 과는 과대로, 공은 공대로 놓고 현재를 평가했을 때 지금은 공이 훨씬 크게 보인다는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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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침대로] 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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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랑] WWE를 시~~자아악 하 겠 읍 니 다!!


티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