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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03:56
조회: 299
추천: 2
예전엔 나도 분탕에 맞서 싸우는 최전선에 있었는데그러다 보니까 내 스스로도 혐오에 물들고 분탕처럼 되어가더라고 분탕을 억지로 까려다 보니 그렇게 된 거였어 이젠 커뮤가 분탕으로 불타도 그냥 뒤에서 구경만 하게 되어버림 누군가 대신 싸워주는 사람한테 개추만 딸랑 주는 소심한 사람이 되어버렸어 ![]()
모르겠고 엔버 노래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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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랑] WWE를 시~~자아악 하 겠 읍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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