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자주 가는집이 나 갈때마다 한가하고 손님 나포함 한둘 있을까 하는집이라

아니 이런 숨은 개꿀맛집이 있나
존나맛있는데 스바 여긴 내가 지켜줘야해!  하고 혼자 생각했단말야

오늘 연차내고 점심때 와보니

지켜주긴 개뿔 이집은 점심장사만 해도 먹고살겠네

뭔 중국집이 점심 대기열이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