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급식때만 해도 동네에 피시방 5개는 있었던거 같음

근데 요즘 싹다 망하고 피시방 가려면 걸어서가기 좀 빡센곳에 있음

비싼 피시 보급률도 좋고 굳이 시끄럽고 어떤곳은 덥기도 한 

그런 피시방을 더 이상 갈 필요성을 전혀 못느낌 

서비스업 치고 서비스 받는 기분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