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입사했던 동기가 퇴사할거래

친구처럼 몇년이나 같이 있었는데 스트레스때문에 더 못하겠다고 좀 있다가 통보할거래

회사에서 힘들때마다 눈치안보고 고민 같이 들어주고 얘기하고 같이 놀아주던 사람이 사라져버렸어

나도 최선을 다해서 도와줬는데 내가 별로 도움이 안됐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