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가 안맞아도 그래도 예전보단 점차 나아지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밸패 한번으로 밸패 기조가 아예 안느껴짐
그동안에도 툭 튀어나오거나 이해 안가는 직업들 있었지만 나머지 직업들로 합리화 했는데
이번엔 걍 전체적으로 얘네가 추구하는 방향성이 크게 뒤틀린거 같음 아니면 내가 그동안 ㅈㄴ 눈가리고 아웅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