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점

여기서 핵심. 내 과실이 많아서, 그냥 수리비 내주기로 함, 할증 붙을 까봐. 근데 가격을 보니까 그냥 대물 처리 할려고 하다, 억울 한거임. 그래서 산정 기준이 맞으면 인정하겠다. 근데 이후 차주와 상의해 공정을 빼서 가격을 낮추는 쪽으로 가겠다. 공업 사가 아닌 차주가 요청했다고?. 아니 왜 가격을 낮추지? 필요한 공정 아니였음? 왜 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