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라는 말 자체가 롤플레잉 게임. 캐릭터 별로 역할군이 다르고 그런 것들을 모여 보스나 던전을 공략하는 재미로 하는 게임인데.

지금 메이플의 캐릭터는 스킨만 다른 캐릭터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너무 획일화가 된 거 같음. 이런 식으로 패치 방향 기조가 유지되면 게임이 오래 갈 수 있을려나 모르겠다. 언젠가 질릴 타이밍이 무조건 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