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챌섭 완주했습니다.
슬프게도 노말 칼로스와 대적자는 못잡았습니다.

뭐랄까 개초딩시절 메이플아일랜드를 떠나고 오르비스를 가는 느낌보다 더 울적하네요.


그리고 저는 이 자리를 빌려 하나 선언하려합니다.
오늘부터 콜라보까지. 절대로 메소를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씨발년(이름 모름 ㅈㅅ)이 자석펫으로 나온다면 무조건 챙겨야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