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돌아다니는거 정도로 재밌지는 않았구
해석의 여지가 있는 작품인건 알겠는데 막 와 대박이다 볼만하다 정돈 ㄴㄴ
영화안에서 랩하는 톡기가 ㄹㅇ 귀엽다 정도에서 끝

영화 보러 온 사람에 애기는 없고 남녀로 온 비중이 내가 최근에 본 영화중 압도적으로 높음